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유자살롱은 2015년을 마지막으로 하자센터를 떠나 함께했던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그동안 가까이서 또 멀리서 함께 해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곳에는 저희의 작은 흔적들을 남겨놓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