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강연'? 즐거운 '페스티벌'!
[현장] 신개념 강연 페스티벌 '2010 마이크임팩트 청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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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가수, 디자이너, 연기자, 정치인, 개그맨. 언뜻 봐서는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직함들이다. 하지만 이들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단어가 있다. '청춘'. 마지막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 가진 직함 만큼이나 다른 개성을 가진 9명이 모였다.
▲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열린 '청춘 페스티벌'
▲ "청중들과의 거리가 멀다"며 객석으로 올라온 방송인 홍석천
▲ 강연 후 '연애는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를 부르는 가수 요조
▲ 휴식시간 진행된 너른들판에서의 공연
▲ 강연장을 가득 채운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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