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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당이 주최하는 ‘2010 가을날의 뜨락음악회’가 23일 오후 5시 전주 한옥마을 안 전주향교 뜨락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예향전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크로스오버 국악과 인디밴드의 락, 문화예술사회적기업 밴드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마련, 장르와 경계를 허물고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구현하는 음악회를 열어 전통의 계승은 물론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축제를 전주시민과 함께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올해는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인디밴드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동시에,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했다.
참가팀은 문화예술사회적기업밴드 '유유자적 살롱', 크로스오버국악밴드 '공연단 마실', 모던락밴드 '안녕 바다' 등이다.
관람료는 무료. /이병재기자 kanadasa@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526 (전북중앙신문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