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축하공연은 유자살롱의 쥬니어버젼인 "바디랭귀지" 순서였는데요.
오지은의 <오늘은 하늘에 별이 참 많다>와 자작곡인 <강냉이>를 연주했습니다.^^
고운손으로 키보드를 치는 환이의 자태는 아름다웠습니다.하하하.
둥이는 언제나처럼 시크한 표정으로 드럼을 쳤구요. 미희도 특유의 발랄한 목소리를 즐겁게 노래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바디랭귀지의 활동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벌써 마지막팀입니다. 말그대로 작은공연이었으니까요.^^;;;
MEET-ribe의 두번째팀이 Travis의 <Turn>을 연주했습니다. 첫번째팀이 버스킹버젼인데 반해 두번째팀은 락밴드 공연이었는데요. 리더 균진군의 멘트로 시작된 공연은 신나게 시작되었습니다.^0^
열정적으로 탬버린 치는 리더 균진, 베이스에 키보드 보컬까지 유자의 만능재주꾼 환, 미리 와서 착실히 연습한 일렉기타의 용용, 징크스를 깨버린 드럼소녀 꾸미, 처음에는 부끄러워했지만 무대에선 자신감있게 했던 무대체질 앙.
저는 이제 MEET-ribe 친구들이 공연 못하겠다고 찡찡대는 것을 이제는 믿지 않을랍니다.
너무나 잘하는걸요~ 하하핫.^-------------------------^
시간내어 와주신 매니아기빙서클, 상담지원센터 선생님, 부모님, 하자센터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남은 한달 저희는 또 재밌게 지내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