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습니다.
여러가지 정리하고 나누느라 이제 사진올리네요.^^;;
MEET-ribe 친구들에게는 CD로 정리하여서 전달하였습니다~
MEET-ribe 친구들과 유자살롱 식구들은 일찍부터 부족파티를 분주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엽서도 하나하나 포장하고,
음향체크도 하고,
DP도 하나하나 준비했습니다~!
드디어 손님들이 오시네요~
이번에 저희가 공들여서 제작했던 유니끌로버젼 포스터입니다~하하핫.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어요!
아이들이 "바라보며 그리기"를 하여 그린 그림을 엽서로 만들어서 판매했습니다.
긴장된 모습의 아이들~^-^;;
진우는 공연날이라고 양복을 입고 멋을 부렸어요!
오가니제이션 요리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케이터링!
부족파티의 사회자는,
MEET-ribe 프로젝트의 총 프로젝트매니져를 맡고 계신 "구"입니다. 짝짝짝~
하자작업장학교 친구들이 부족파티의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MEET-ribe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보내주었어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두번째 축하공연은 기획1팀에 준과 MEET-ribe프로젝트의 유자멘토인 한군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준의 노래는 참 깊이 있는 것 같아요.
뮤시스 시절의 307클럽부터 유자살롱과 인연이 있는 준~
여러모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드디어, MEET-ribe의 첫번째 팀인 "춤추는동물원"의 순서입니다~
유자멘토 한군과 하즈와 함께 한 이팀은
젬베 기밤, 우클렐레 허준, 노래와 기타 진우, 멜로디온 태연 의 구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진우는 아무래도 무대체질인것 같아요~
강승윤이 불러서 유명해졌던 <본능적으로>를 조금은 느끼하게(?) 너무나 잘 부르더라구요.허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