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유자푸딩은 유자살롱이 만드는 초미니 음악 매거진입니다.
명함보다도 작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배포.
명함보다도 작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배포.
딱 한 곡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
How ?
앞 면에는 이쁜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뒷 면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자색 QR코드가 담겨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으세요.
그럼 바로 뮤직비디오가 나옵니다.
Why?
유자살롱이 좋아하는 음악을 사람들과 나누려고 만들었습니다.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음악을 나누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많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음악이 좋으면 사람들은 결국 다 찾아서 듣게 된다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영화를 만들어도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으면 우리는 볼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노래를 만들어도
대형 미디어가 다루어주지 않으면
우리는 끝내 그 음악을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좋은 음악들을 알릴 수 있는
'작은' 틈새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음악매거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의 시대에 디지털 컨텐츠를 만들고 있지만
남들 다 만드는 그런 것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작고
단순하고
아름다우며
손에 잡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유자푸딩입니다.
유자푸딩의 소식은 페이스북에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www.facebook.com/yoojapudding
덧, 왜 이름이 유자푸딩이냐고요?
유자살롱에서 만드는 '마음의 간식' 이기 때문입니다.
음악이 좋으면 사람들은 결국 다 찾아서 듣게 된다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영화를 만들어도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으면 우리는 볼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노래를 만들어도
대형 미디어가 다루어주지 않으면
우리는 끝내 그 음악을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좋은 음악들을 알릴 수 있는
'작은' 틈새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음악매거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의 시대에 디지털 컨텐츠를 만들고 있지만
남들 다 만드는 그런 것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작고
단순하고
아름다우며
손에 잡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유자푸딩입니다.
유자푸딩의 소식은 페이스북에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www.facebook.com/yoojapudding
덧, 왜 이름이 유자푸딩이냐고요?
유자살롱에서 만드는 '마음의 간식' 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