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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활동들/       2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 작은공연 후기 1탄 !



*지난 5월 5일, 하자센터 333마루에서 유자살롱 친구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참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333마루로 장소변경을 했는데요
적당한 자연채광도 그렇고, 따뜻한 나무의 느낌이 작은공연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점점 자리를 채워주시는 유자살롱의 친구들, 관객 여러분들!
이번 작은공연의 음식들이 참 좋았다고 다들 칭찬해주셨다죠 호호 
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파티때도 또 와주실거죠 :-] 









감성 듀오 '아키와 준' 의 보랏빛 향기. 이번 작은공연의 오프닝을 장식 해 주셨습니다 :-]
유자살롱의 공동대표인 아키, 그리고 하자센터 판돌인 준과 예쁜 무대를 만들어주셨어요. 






유자살롱의 친구! '매니아 기빙 서클' 정혜진 대표님과 고 한 컷 으호호 











3AM의 '죽어도 못 보내' . 가슴을 울리는 무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죽어도 못 보내 ㅠㅅ ㅠ  
선진이 2AM을 무척 좋아하는데, 저번 미트라이브 1기를 함께했던 진우군과 함께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었네요. 




다음은 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