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티셔츠라고?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작년에도 저희는 이쁜 티셔츠를 만들었었죠. 올해도 모두가 더위를 잊어가는 가을에 저희는 다시 티셔츠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기억 하시나요? 작년 티셔츠의 두 언니.
오랜만이죠?
작년엔 'It's not your falut' 라고 말해주던 언니들이 있었죠. (혹자는 구와 잰이라고 했지만..) 이번에도 저희는 유자살롱의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엔 더 좋은 티셔츠를 만들기 위해 디자인 티셔츠 전문 브랜드 ByLAB(바이랩)과 손을 잡고 합작으로 티셔츠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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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를 판매해서 얻게 된 수익금은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