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부족파티가 999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부족파티 사상 최대 인원. 준비해놓은 케이터링이 순식간에 동나버렸다죠
부족파티를 축하하러 오신 하자센터 센터장님 전군
헐 피부트러블이 있다고 하셨지만 사진에선 순백의 여자.. 舊 <집밖에서유유자적> 프로젝트 매니져 였던 구!
이날 부족파티의 MC를 맡은 좌 하즈와 우 전조
유유자적 아이들을 위해 좋은 말씀 해주시고 급기야 멋지게 노래도 불러주신 달리네!
<집밖에서유유자적> 3기가 마무리되며 어느덧 1주년이 되었습니다. 감격의 회고 중인 아키.
이 날의 무대 컨셉은 아날로그 선인장과 디지털 선인장밭.
무대를 둘러싸고 지켜보고 있는 아날로그 선인장과
벽에 프로젝터로 선인장, 선인장밭 으로 둘러치기~ 선인장들이 이날의 공연을 지켜보고 있었다죠
프로젝터매니저인 고가 3기 친구들 모두에게 상장을 주고있는 모습. 윤자는 숏컷종결자상~
첫 무대부터 관객들을 빵빵 울려버린 무대, 진우의 '거위의 꿈'
부족파티를 축하하러 와주셨던 곽찬수씨!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은 유자살롱 연습실에서 만나- 불러주셨어요
이어서 축하하고 있는 이번에도 유자사운드.
본격적인 2기&3기의 무대는 다음 후기 2탄에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