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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활동들/       4기

[4기]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의 작은공연의 기록


2012년의 첫번째 토요일 오후, 하자의 333 마루에서는 악기들이 셋팅되고 있었습니다.

 

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 친구들의 <작은공연>을 위해서 말이지요.


 

예상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와주셨어요.


 

공연의 시작을 열어준 <반하다+하즈>의 오프닝.


 

하즈의 휘파람소리에 이어진 반하다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상큼한 시작을 열어줬어요.




333마루를 채워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다음 무대에는,


 

3기 심화반 친구들의 댄스타임! 레이디가가의 텔레폰의 안무를 보여주었다는 놀라운 소식. 호이히위히이오우 


 

열정적으로 춤추는 언니들덕에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어요-!


 

그 뒤를 이어 유자사운드의 공연. <정류장>을 열창하는 전조가 보이네요.


 

정류장~ 앞에~에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연주하는 유자사운드.


 

뒤돌아 키보드를 쳤던 고.


 

그리고 등장한 3기 심화반 친구들의 공연.


 

시원시원하게 열창하는 3기 친구의 뒷모습.


 

차분하게 키보드를 연주하기도 하구요.


 

신나! 신나!


 

3기 심화반에 뒤이은 4기 기초반의 공연! 


 

첫 무대공연이지만 깔끔하게 곡을 소화해냈어요!


 

드럼도 쿵짝 쿵짝


 

기록으로 남겨지며, 4기의 작은공연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