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planet needs you. We stand up together!”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열매나눔재단은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보고 함께 일어설 수 있도록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빈곤의 악순환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이젠 일회적 구호와 일방적인 지원을 넘어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야 한다.
우리사회 곳곳에는 다양한 모델의 자립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의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I wanna raise you up” 대표 곡을 만들었다. 특히 “I wanna raise you up” 곡의 매력은 유자사운드(사회적기업 유자살롱)가 작업에 참여한 점이다.
청소년밴드와 유자살롱의 이야기는 학교 밖의 친구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 마치 우리가 자립을 얘기하고 스스로 다함께 일어나는 모습과 닮아 있었다.
11월11일 지구마을자립의날로 명명하다. 2011년 11월11일을 출발로 “지구마을자립의날”- Global Village Self-Reliance Day 이 만들어졌다. 지구마을의 주민들이 함께 자립을 꿈꾸며, 내일을 계획하는 날을 기념하고자 “자립을 노래하다”콘서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여 스스로 일어날 우리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립을 노래하다” 앨범은 자립을 무겁게 풀지 않은 로큰롤 [rock'n'roll]으로 많은 젊은이들의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
“자립을 노래하다”는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로 젊은이들이 노래로 풀어내는 자립을 위한 공연이다. 공연의 수익금은 UN MDGs 사업 지역 중 아프리카 말라위 구물리라 마을에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