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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활동들/       5기

[5기]<집밖에서유유자적>다섯번째 부족파티 후기 1탄!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하자센터 2층 999홀에 와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했어요.

그림일기를 시작해보아요! 









이 때까지만 해도 빈 곳이 많았는데.. 

이제 이 999홀은 점점 발디딜 틈 없이 관객분들에 가득차게 됩니다! 


재밌자~ 화이팅!





첫 곡은 something about us! 





포도와 노마의 베이스와 키보드가 돋보이는 다프트 펑크 양반들의 곡이었죠








부족파티의 하우스 밴드인, 우리들의 친구 매니아 기빙서클 밴드 입니다. 

요번에는 Keane 의 Somewhere only we know 와 

그 분의 Take 5 입니다ㅋ 









전조와 포도의 감동과 동감의 말하는대로
















말하는 대로 끝나고는 <집밖에서유유자적> 프로젝트 3개월의 메인 행사인 상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포도  묵상

노마 노마드상

닉 양파상

해밀 쨔응상












유스호스텔의 누군가가 관객으로 오신듯ㅋㅋ

다음 2탄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