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같이 등장하지만 뭔가 유유자적한 유자사운드 의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3월 25일 7시, 연세대학교 에서 열렸던 SEN(Social Enterprise Network)라는 동아리 발대식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SEN은 사회적기업을 연구하고 관련한 비즈니스 프로젝트들을 실행해보는 대학동아리로,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한양대에도 있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뭔가 앞에 근엄하게 앉아계신 교수님들.. 의 얼음장을 깨고자 둥기둥기
사진촬영은 꿀이 해주셨지요. 두번째 곡이었던 god의 '촛불하나'로 데뷔한 래퍼 고..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앵콜! 앵콜! 앵콜! ... 역시 학생분들이시라 분위기가 참 밝고 긍정적이예요 허허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앵콜! 앵콜! 앵콜! ... 역시 학생분들이시라 분위기가 참 밝고 긍정적이예요 허허
유자사운드의 공연이 끝나고 공동대표인 전조가 유자살롱의 사업과 사회적기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재미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자살롱의 유유자적한 음악 많이 전달되었으면 좋겠군요~
재미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자살롱의 유유자적한 음악 많이 전달되었으면 좋겠군요~
*SEN Yonsei 의 블로그 에도 저희 유자사운드의 공연소식이 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