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월 30일 워크숍,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희망청의 지역기반 네트워킹 프로젝트인 <마포는대학>에 개설된 프로그램들 중 하나입니다.
이번 워크숍에 신청하신 분의 수가 많아서 두 번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2시과 3시의 사진이 섞여있어요~
워크숍 시작~
열두시 워크숍에 오신 분들입니다.
대학생, 문화단체에서 일하시는 분, 직장인, 등 다양한 분들이 오셨어요.
이건 무슨 상황이죠?? -_-a
아마도 피크를 쥐는 법을 배우는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이 분들은 세시 워크숍에 오신 분들입니다. 12시 때보다 더 다양한 분들이 오셨습니다. 디자이너, IT쪽 엔지니어분도!
곧바로 두줄기타가 시작됩니다.
강사인 하즈가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2NE1의 I Don't Care로 상큼하게 시작합니다.
이 날은 2NE1의 <I Don't Care>와 비틀즈의 <Let It Be>, 총 두 곡을 연주했습니다.
앞의 스크린에 떠 있는 간단한 악보를 보면서 리듬과 주법을 배우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언제나 그렇든 이번에도 굉장한 분들이 많이 찾아오셨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초보자인데도 주법을 가르치는 족족 마스터해버리셔서 다들 깜놀!
즐거웠습니다~
<두줄기타> 강의 악보입니다!
I Don't Care - 2NE1(클릭)
Let It Be - Beatles(클릭)
지난 1월 30일 워크숍,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희망청의 지역기반 네트워킹 프로젝트인 <마포는대학>에 개설된 프로그램들 중 하나입니다.
이번 워크숍에 신청하신 분의 수가 많아서 두 번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2시과 3시의 사진이 섞여있어요~
워크숍 시작~
대학생, 문화단체에서 일하시는 분, 직장인, 등 다양한 분들이 오셨어요.
아마도 피크를 쥐는 법을 배우는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이 분들은 세시 워크숍에 오신 분들입니다. 12시 때보다 더 다양한 분들이 오셨습니다. 디자이너, IT쪽 엔지니어분도!
강사인 하즈가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2NE1의 I Don't Care로 상큼하게 시작합니다.
이 날은 2NE1의 <I Don't Care>와 비틀즈의 <Let It Be>, 총 두 곡을 연주했습니다.
앞의 스크린에 떠 있는 간단한 악보를 보면서 리듬과 주법을 배우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초보자인데도 주법을 가르치는 족족 마스터해버리셔서 다들 깜놀!
즐거웠습니다~
<두줄기타> 강의 악보입니다!
I Don't Care - 2NE1(클릭)
Let It Be - Beatles(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