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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예술대학]

[직딩예대 은근기타] 1주차 후기

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시작된 유자살롱의 은근기타 - 그 첫 만남의 기억을 공유합니다.



지난 5일 화요일. 열한 분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며 유자살롱 또한 두근거렸습니다.

오랫만에 사무실을 정리하고 기타들도 손보며 새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은근기타의 영업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줄 기타'를 세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녁이 되자 한 분, 두 분 모여들어 어느새 유자살롱 사무실이 꽉 찼고 그렇게 은근기타는 시작되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직딩예대 은근기타를 찾았지만, 은근히 기타를 쳐보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앞으로 5주 동안 서로가 불러줄 각자의 이름을 정하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 후에는 본격적인 마음으로 모두 두 줄 기타를 함께 연주해보았습니다. 두 줄 기타 결코 어렵지 않아요.

앞으로 4주 동안 두 줄, 네 줄 치다보면 어느새 은근히 기타를 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우리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유자살롱 "고"의 격정적인 강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