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직딩예술대학]

[직딩예대 은근기타] 3주차 후기

직딩예대 은근기타 3주차 후기입니다!



유자살롱의 명강사 '고'가 새로 산 우쿨렐레를 자랑해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새 악기는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어느덧 3주차에 들어선 [은근기타]

먼저, 지난 시간까지의 복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네 줄 기타인 우쿨렐레를 연습하고 다른 한 팀은 두 줄 기타와 한 줄기타를 연습해보았습니다.

악기를 잡는 게 1주일 사이에 어색해지기도 하였지만, 2주차까지 연습곡들을 함께 연주해보았습니다.




화사한 이발사와 이발을 해서 말쑥해진 깡통입니다. 두 분 모두 파워 스트로크의 소유자입니다.



평소 유자살롱에서 볼 수 없는 근육을 가진 조나입니다.

조나의 근육과 우쿨렐레는 안 어울리는 면이 있었지만, 베이스는 잘 어울리는군요!




하와이는 지난주에 빠졌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여유 있게 우쿨렐레를 치고 있네요.

제주도에 가고 싶은 초록이는 초록이답게 초록 옷을 입고 왔습니다.

감초연은 졸렸는지 유자살롱 사무실에서 한 잠자고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네 줄 기타인 우쿨렐레와 두 줄기타, 베이스로 새로운 노래인 '어머니와 고등어'도 연주해보았습니다.

새로운 코드인 D 코드를 뚱기며 전율을 느껴보았습니다. 모두 느끼셨죠?

역시 연습은 즐거워야 합니다!



[은근기타]를 함께 하다 보면 한 시간 반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 깜짝 사이에 3주차까지 흘러왔네요.

오늘의 마지막은 서로 팀을 나누기 위해 연주하고 싶은 노래를 함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지드래곤부터 코타로 오시오까지 정말 다양하네요. 연주 실황을 녹화할 5주차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