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자살롱 소개

유자살롱 : 기업소개


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비전과 의미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음악의 즐거움을 통해서 마음이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삶의 에너지를 되찾아주고 더 나아가 음악이 흐르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입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모든 것이 변해 가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유유자적하게 살 수 있는 여유로움과 세상에 대한 성찰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이런 유유자적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살롱(Salon)이 되고 싶습니다.

사업과 지난 이야기

유자살롱은 2009년 1월에 하자센터(서울시립 청소년 직업체험 센터)의 사업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뮤시스, 무몽꼼빠니 시절을 거쳐 2010년 여름 주식회사 유유자적살롱으로 독립했습니다. 2010년 12월 노동부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자살롱의 주요 사업은 음악 공연 서비스 제공과 음악을 활용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제공하는 것입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지 않고 혼자 학습을 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은둔형 외톨이라고 불리우는 청소년들 포함)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친구를 찾는 프로그램’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구 MEET-rib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음악과 그림을 소개하는 ‘유자푸딩’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디뮤지션 지원과 음악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등록정보

사명 : 주식회사 유유자적살롱
대표 : 공동대표 전일주(전조), 이충한(아키), 김한성(세옹)
사업자등록번호 : 107-87-38389
사회적 기업 인증번호 : 제 2010 -139호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영등포고가로 79 하자센터 302호
이메일 : hello@yoojasalon.net
전화 : 070.4268.5177/5178
팩스 : 02.2679.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