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몽에서는 요즘 매주 수요일마다 무지개다문화센터, 셀레시오 수녀원과 함께하는 음악으로 배우는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필리핀 따갈로그어를 배우고 있는데요.
그중에, 음악파트를 무몽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특히 피아니스트겸 작곡가인 양방언님이 방문해주셔서 저희의 수업과정을 지켜보셨습니다.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은 앞으로 10월말까지 진행되고, 아이들의 공연도 예정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