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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노트

무몽은 파.파.파티중!


지난 6월 4일 홍대 공중캠프에서 무몽꼼빠니 커뮤니티 파티<홍대에서>가 열렸습니다.

16살부터 31살까지, 밴드아카데미 수강생, 강사, 무몽 운영진, 그리고 무몽의 친구들이 두루 섞인 7개의 팀이

자작곡부터 Radiohead의 ‘high and dry'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음악으로 엮인 사람들이 모여 만든 파티인지라 본 공연이 끝난 뒤에도

클럽 밖에서의 즉석 길거리 공연을 하는 등 열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무몽 꼼빠니의 다음 파티<조랑말랑>은 오는 6월 26일 토요일 늦은 6시 반
하자센터 쇼케이스
에서 열립니다.

‘love is black' '이치고 이치에’ ‘HM’ 세팀의 메인 공연과

레전 드 무몽싸운드와 바디랭귀지, DJ Highrise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도 음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나도 한때는 음악을 좋아했었는데...

나도 언젠가는 음악을...

이라고 중얼거리는 당신 무몽꼼빠니 파티에서 가슴속 불씨를 꺼내 불살라보아요!

음악은 배우는 게 아니라 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