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보면 완성되는 자작곡의 기적
발로 하는 작곡
보통 작곡을 한다고 하면,
일단 재능이 있고("가만히 있어도 멜로디가 막 떠올라요!"),음악이론에 능통하며("화성학, 대위법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요?"),
고가의 악기와 장비가 필요할 것 같지만("적어도 피아노랑 기타 정도는 있어야,,"),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
작곡은
음감이 뛰어나지 않아도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음악이론을 몰라도
음악을 사랑한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에서의 작곡은
머리를 짜내어 선율을 만들고,
온갖 음악이론을 동원한 끝에,
코드와 화음을 추가하여 완성하는 것
"발로하는 작곡" 의 작곡은,
주사위로 몇 개의 코드를 부담없이 골라잡아,
코드의 진행에 맞추어 흥얼거려 보다가,
내 맘대로 가사를 붙이고, 녹음하면 끝!
프로그램 구성
1. 주사위 굴리기
2. 주사위의 숫자에 따라 코드를 자유롭게 배합
3. 만들어진 코드의 조합을 강사가 연주 (혹은 직접연주)
4. 강사의 연주에 맞춰 흥얼거려 보기
5. 드럼, 베이스와 함께 즉석에서 녹음하기
효과
☆ 작곡이 '쉽게 할 수 있는 놀이'가 됩니다. 부담없이 즐기면서 자작곡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 이론이 필요한 분에게, 쉽게 이론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