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신관에서 있었던 서밋 개막식 순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유자사운드-
그들이 무대에 서자
졸고 있던 몇십개의 눈들이 반짝반짝 !
청산의 수줍은 모습
신이난 한군
다소곳이 키보드 앞에 앉은 아키
어 리를 빗 긴장 쥐
신나게 노래부르며 드럼을 치는 하즈
하자의 청소년 밴드 친구들도 우르르 나와서 같이 노래 불러봅니다
깃발을 잘 휘두르자 영차영차
웃으면서 다같이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개막식은 유자사운드와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
[유자사운드] The Beatles - Hey Jude (with 하자마을청소년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