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겨레][청춘상담앱] 넘쳐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청춘을 망치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95522.html 에서 펌 언제나 젊은 가수 김창완이 권하는 ‘자존감으로 가득찬 인생살이’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고/ 대학을 나오고 직장엘 다녀도/ 아무것도 모르겠네 정말 모르겠네/ 한다고 하는데도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 언제 내가 어른이 돼버린 걸까/ 차라리 내가 사라져버리면 어떨까 지금/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김창완밴드 (Darn it) 중) ‘김창완밴드’의 이름으로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김창완(57)씨를 세 명의 청춘과 함께 만났다. 9월5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에스비에스(SBS) 본관 1층에서 만난 그는 흰색 티셔츠에 샌들을 신고 가볍게 걸어왔다.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