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파티 크리스강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이서울뉴스] 청소년들에게 노는법을 가르칩니다 청소년들에게 노는 법을 가르칩니다 2010 서울 청소년 창의서밋, 하자센터 옥상농원 노을파티에 다녀와서 안혜련 | 2010.10.11 지난 10월 8일, 노을 가득한 옥상에서 젊은이들의 참신한 파티가 열렸다. 이번 옥상농원 노을파티는 서울시와 하자센터가 주관한 청소년 및 청년 대상의 국제 창의 페스티벌인 '2010 창의서밋'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행사. ‘지속가능한 창의성-나를 위한 놀이, 지역을 위한 창의’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함께 잘 노는 가운데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자기 자신과 사회를 풍요롭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의 행사답게, 현재 우리 교육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청소년 창의활동, 그리고 청년실업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시도가 행해진 놀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