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 워크숍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 창의서밋 풍경] 털실워크숍에 참가한 유자살롱 식구들! "바늘이 아닌 몸을 이용하여 실을 뜨고, 공간을 뜨는, 전혀 다른 뜨개질의 세계를 체험합니다. 뜨는 행위의 반복적이면서 예측 불가능한 열린 방식이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그 속에서, 공동의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뜨개질 워크숍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새로운 뜨개질이 펼쳐졌던 그 시간의 사진들을 주루룩 보기로 해요 몸과 실로 공간을 뜨개질 하다니 그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뭘 하려는 거지! 궁금해 집니다 ㅋ 왼쪽에 워크숍을 주관해 주시는 강사분이시구요, 강사분 앞에 있는 테이블에는 색색의 털실뭉치들이 보이네요 뜨개질 하기전에 다같이 준비운동? 준비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궁금하니 얼른 스크롤을 내려봅니다 자,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들이 털실을 집기위해 우르르르 몰려들고 있네요 털실뭉치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