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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5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 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모집기간 + 1차 : 2.. 더보기
프로젝트 소개 (2) - 구성과 내용 프로젝트는 주3회 진행 되며, '밴드 만들기 / 특별활동 / 보조활동(그림그리기, 뛰어놀기)' 으로 나누어집니다. 밴드만들기 밴드만들기는 일주일에 2회씩 월/수로 나누어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개인 악기 레슨이 진행되는 단계로 유자멘토와 1:1 레슨을 진행합니다.(1회 50분) 이 단계에서는 유자멘토와 친해지고 악기에 익숙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후에 악기가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팀을 이루어 같이 합주를 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밴드 만들기 시간의 최종 목표는 작은 공연을 열고 무대에 서는 것입니다. 밴드 만들기의 목적은 연주법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은 함께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악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타인과 친해지고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것이 밴드만들기의 진정한 목표입니다. 때문에 진도나 .. 더보기
프로젝트 소개 (1) - 목표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학교를 나와 사회와도 친구들과도 떨어져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처럼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다시 세상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이런 친구들을 짧게 줄여서 '무중력 청소년'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집에서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사람들은 은둔형 외톨이나 히키코모리라고도 부르죠. 우리사회는 어느 순간부터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는 점점 더 답답한 곳이 되었으니까요. 학교에선 모두가 정해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친구들과 사람들 속에서 답답해하고 혼자 뒤쳐지는 것 같아 불안해 하는 친구들도 많아졌습니다. 결국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더보기
유자살롱 : 기업소개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비전과 의미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음악의 즐거움을 통해서 마음이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삶의 에너지를 되찾아주고 더 나아가 음악이 흐르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입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모든 것이 변해 가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유유자적하게 살 수 있는 여유로움과 세상에 대한 성찰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이런 유유자적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살롱(Salon)이 되고 싶습니다.사업과 지난 이야기유자살롱은 2009년 1월에 하자센터(서울시립 청소년 직업체험 센터)의 사업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뮤시스, 무몽꼼빠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