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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밴드

마음이 무중력한 당신, 유자차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마음이 무중력한 당신, 유자차프로젝트를 아시나요?" - 청년좌절 시대에 무중력 대학생들을 위해 던지는 즐거운 메시지, 유자차프로젝트 아직도 캠퍼스의 낭만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까? 많은 이들이 등록금과 취업문제 속에서 캠퍼스의 낭만은 사라진지 오래라고 이야기 한다. 요즘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느끼는 것은 낭만이 아니라 무중력 상태이다. 무중력 상태란 어디에도 나를 세워두지 못하고 붕 떠있는 무중력 상태처럼 일상에서 생활과 마음이 속할 곳이 없어 혼자 붕 떠있는 듯한 외로움과 무기력을 겪는 것을 말한다. 무중력상태가 심해지면 요샛말로 멘붕이라 부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요즘 캠퍼스엔 겉으로는 수업도 듣고 사람들도 만나지만 마음 속은 무중력 상태인 대학생들이 많다. 차차밴드라는 이름으.. 더보기
유자x달코, 세번째 캔들나이트 : 전반적으로 은근한 뮤지션들의 달콤한 마실 어느 덧 유자살롱과 달콤한 코끼리가 세번째 캔들나이트 콘서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후라인업 엄청나다 둠비둠비 차차밴드(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재학생 밴드, '차차 뮤지션이 될 밴드'고요), 훈민&하담, 성산달빛(성산동에 있어서 그렇다는), 반하다, 유자청(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다섯 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고, 스페셜 게스트~ 달co에서도 곡을 준비한다고 하는군요 은근히 다들 음악은 좋아하는데 음반내는 뮤지션은 아니고..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연은 하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은근하게 뮤지션들이라 칭할 수 있어이번 캔들나이트의 컨셉은 '전반적으로 은근한 뮤지션들의 달콤한 마실' 입니다! 5월 31일 오후 8시, 달콤한 코끼리 에서 은근한 관객으로 만납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