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밴드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유자청의 공연! 하자에서 열렸던 시농 행사때의 유자청! 훈훈하군요.*유자청은 유자살롱과 함께하는 청소년밴드 입니다! 주 서식지는 하자센터와 달콤한 co-끼리(한 달 한번, 네번째 주 화요일 저녁 8시). 버스커버스커 의 '꽃송이가' covered by 유자청 가을방학 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covered by 유자청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2 하자 신관 허브홀에서 열린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구의 모습이 멀찍이 보이는 군요.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시기에 있는 사람이건 '불안'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절대로 나 자신을 잊고 살지 말자." 세미나에 함께한 '제너럴닥터'의 김승범씨, 홍대 게스트하우스 '비밥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 최진권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