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진 도룡마을 하멜 파티 후기 - 전조 지난달 21일 강진 도룡마을에서 열리는 에프터 하멜 파티에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몸과 마음이 지친 저에게 휴가 차원에서 다녀오라는 이슬과 두부의 계략(?)에 휘말려 장장 6시간(왕복 12시간) 버스를 타고 강진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갈 때는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만 정말로 아주 좋은 휴식 시간이 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절 꽂아준 이슬과 두부에게 좀 감사.ㅋㅋㅋ) 유자살롱에서는 저와 미희, 혜민, 둥, 환, 영지가 같이 갔습니다. 거의 서너시쯤 도착을 했던 듯. 도착해서는 마을 회관에 짐을 풀고 천천히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을이 참 작고 예쁩니다. 이번 파티를 위해 작가들이 상주하면서 마을을 꾸며놓았었는지 이런 저런 전시가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이장님도 예술가시더군요. 마을을 둘러보고는 마을 앞..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