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미 썸네일형 리스트형 [YTN보도] 방황하는 10대...새로운 인생의 스승 http://goo.gl/sSJvc 에서 펌 [앵커멘트] 오늘은 선생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제도권 안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제2의 삶을 열어주고 있는 특별한 스승들을 김대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능숙하게 커피를 뽑아내고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도 만듭니다. 학창 시절, 가출을 한 뒤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던 20살 구수현 양은 지난해부터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이나 보호 시설의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요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도 도와주는 '영셰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인터뷰:구수현, '영셰프' 프로젝트 1기생] "'오너셰프'라는 꿈이 생겨서 꿈이 더 많이 커졌고요. 여기에 와서 많이 행복해지고 많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