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청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포는대학] 2010년 2월 두줄기타워크숍 수강신청 오픈! 선생님 대중음악 교육사업을 통해 음악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인디뮤지션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하즈(정신우): 드럼, 일렉트로니카 프로그래밍 인디밴드 ‘굴소년단’의 유쾌한 드러머. 일렉트로니카에도 관심이 많아서 팀으로 하는 활동 외에도 다양한 작업들을 한다. 기타를 조금 더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두줄기타를 개발했다. 뮤시스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배울 수 있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런 분들 오세요! * 기타를 배우다 포기한 경험이 있는 사람 (방구석에 묵혀둔 기타가 있다면 대환영!)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타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사람 교실 희망청 희망청은 20대 데뷔를 위한 네트워킹 센터입니다. 프로젝트가 만들어지고 있는 곳이 바로 '.. 더보기 [두줄기타] 마포는대학 워크숍 리뷰 (091024) 2009년 10월 24일, 희망청의 [마포는대학]에서 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집에서 잠들어 있는 기타를 가지고 나오신 분이 네 분, 악기 없이 빈 손으로 오신 분이 아홉 분이었습니다. 보통 워크숍 때에는 악기가 없는 분들을 위해 어쿠스틱 기타 10대 정도를 준비해갑니다. 전원이 이십대이고 모두들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어서 금세 열기로 가득찬 워크숍 현장. 첫번째 연습곡으로 2NE1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