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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BS라디오] CBS 기획 캠페인(2012.7월 한달간)




성우 :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기업 유자살롱,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아키 : 저희는 무중력 청소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냈는데요,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라든지, 성취에 대한 압박 때문에 

       학교를 그만 두고 집에서 자기 탓만 하면서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무중력 청소년들과 저희는 밴드 수업을 통해서 힘을 내고 있는데요.

       악기를 배우고 나면, 다른 사람이 할 줄 모르는, 내가 할 줄 아는 어떤 것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이) 같이 모여 있을 이유가 되는 거죠. 

       '그냥 혼자 있고 싶어' 그런 사람은 없어요. 먼저 손을 내밀고,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성우 : CBS 기획 캠페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