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거부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선일보] 처벌로 일관 말고 교실 분위기 바꿔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6/2012032601927.html 에서 펌 문화학습협동 네트워크 사토 요사쿠 대표이지메(왕따),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등교 거부…. 일본의 청소년문제는 우리보다 훨씬 역사가 깊다. 청소년문제에 집중하는 일본의 NGO 또한 다양하다. 일본 문화협동네트워크 대표 사토 요사쿠씨는 1993년부터 등교거부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프리스쿨)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 히키코모리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법인 '문화학습협동네트워크'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립 하자센터에서 열린 한·일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에 참석한 그를 만났다. ―한국에선 학교폭력·왕따·자살 등 청소년 문제가 심.. 더보기 [한겨레]‘사고뭉치들과 놀아봐요, 학교폭력 줄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3694.html 지난 2009년 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넷’이 기획한 ‘얘너나 프로젝트’에 참가한 중3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 모습. 하자센터 제공 ‘청소년 폭력’ 한-일 교육포럼 소통 나선 어른들 경험 소개 “가르치기보다 신뢰가 중요” “학생들 위해 학교가 변해야”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의 기획자 한운장(29)씨는 2009년 여름 ‘얘너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일본의 한 교사가 쓴 에세이 의 제목에서 따온 것으로, 학교에서 말썽을 부리거나 학교를 떠난 이른바 ‘문제아’들과 함께 어울리며 노는 내용이었다.한씨와 뜻을 함께한 5명이 모였다. 이들은 서울시내 한 중학교에서 ‘문제 학생’으로 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