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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메이칸

[서울신문]“학교·사회의 경쟁주의가 학교폭력 불러” ‘히키코모리’ 전문가 야마모토 고헤이 日 리쓰메이칸대 교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316027026 학교와 사회에 만연한 경쟁주의가 한국에서 빚어지고 있는 학교폭력의 주요 원인이다.”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전문가인 일본 리쓰메이칸대 산업사회학부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가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따끔한 지적을 내놨다. 현상 억제에만 신경 쓰지 말고 학교폭력을 유발하는 본질적 원인을 주시하라는 조언이다. ▲ 야마모토 고헤이 日 리쓰메이칸대 교수 야마모토 교수는 15일 서울시립 하자센터에서 열린 한·일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에 참석해 ‘이지메와 부등교(不登校)’라는 주제연구를 발표했다.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등교를 거부하고 자해와 자살을 시도한 청소년들의 사례를 통해 학교.. 더보기
[한겨레][이사람] “‘은둔형 외톨이’는 경쟁시스템 산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182.html 에서 펌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청소년 진로지원 ‘하자센터’서 무한 경쟁 내몰린 ‘피해자’ 지적 “사회가 책임지고 대책 내놔야” »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목동 엄친아(완벽남을 일컫는 말로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인 준호(가명·18)는 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열번쯤 말을 걸어야 한 번 대답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에 따라 학군이 좋다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마음을 닫은 지 오래다. 같은 나이인 창호(가명)는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