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청소년 썸네일형 리스트형 [CBS라디오] CBS 기획 캠페인(2012.7월 한달간) 성우 :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기업 유자살롱,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아키 : 저희는 무중력 청소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냈는데요,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라든지, 성취에 대한 압박 때문에 학교를 그만 두고 집에서 자기 탓만 하면서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무중력 청소년들과 저희는 밴드 수업을 통해서 힘을 내고 있는데요. 악기를 배우고 나면, 다른 사람이 할 줄 모르는, 내가 할 줄 아는 어떤 것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이) 같이 모여 있을 이유가 되는 거죠. '그냥 혼자 있고 싶어' 그런 사람은 없어요. 먼저 손을 내밀고,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성우 : CBS 기획 캠페인이였습니다.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6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 더보기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일-한 교류 교육포럼을 공동주최합니다. 더보기 [한국일보] '무중력 청소년'에 음악교육으로 자존감 회복 http://news.nate.com/view/20110830n00891 에서 펌 [학교 밖 인문학 여행] 방 속으로 사라지는 은둔형 외톨이들 불편하고 무서운 진실 하나. 매해 약 6만~7만여 명의 청소년이 학교를 떠난다. 그 중 10% 정도는 대안학교에 진학하고, 아마 그보다 더 적은 숫자의 상류층 자제들은 유학을 떠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학교를 떠난 나머지 몇 만 명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과연 이들은 이렇게 계속해서 사라져도 되는 것일까. 이렇게 사라진 아이들을 위해 사회적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은 지난해부터 ‘집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자퇴한 후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니트(NEETㆍ자발적 학업 구직 단념자).. 더보기 [3기]<집밖에서유유자적>3기는 모진 장마와 폭풍우를 유유히 뚫고 5주째 진행중.. :-) 더 많은 이야기는 유자살롱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oojasalon) 에서!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두번째 부족파티 후기 2탄! 으하하하하 다들 오래기다리셨습니다. 뭔가 잘 업데이트가 안되더라고요.. 주인공은 제일 마지막에 나온다고 하던데 ~ (진) 언제나 엔진을 켜둘게 오예와유쾌한친구들! 유자살롱의 영원한 친구 매니아 기빙 서클! 전조와 함께 서태지의 take5를 부르며 두번째 부족파티는 점점 절정으로 리터당의 '너의 의미', '명동콜링' 이 끝나고 앵콜 앵콜 유자살롱의 두번째 부족파티는 이렇게 아이고 참 좋다 재밌다 즐겁다 아름답다! 유자살롱 식구들 다들 고맙고 사랑해요 힛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 유자살롱 페이스북으로! 더보기 [주간동아]무중력 청소년, 이제는 소리쳐! 유유자적살롱 이충한 공동대표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1/05/30/201105300500024/201105300500024_1.html에서 펌 오는 6월 4일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세상과 단절돼 집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던 7명의 청소년이 음악 공연을 갖는 것. 이들에게는 이번 공연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첫 번째 신고식인 셈이다. 이들은 지난 3개월간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에서 음악 교육을 받았다. 2010년 9월 문을 연 유자살롱은 니트족(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혹은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라 불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 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 더보기 [휴먼경제]집 밖으로 훨훨 날아오른 무중력 청소년들_은둔청소년들의 세상 첫데뷔, '유유자적 부족파티' http://www.human-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 에서 펌 6월 4일, 영등포에 위치한 하자센터에서는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3개월 간의 과정을 수료한 청소년 밴드와 홍대 인디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유유자적 부족파티’가 열린 것이다. 이 날 행사는 (주)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 2기 청소년 밴드의 공식적인 첫 공연이다. 은둔청소년들이여 중력에서 벗어나 집밖으로 ⓒHUMAN경제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공연에서는 모두 7명의 무중력청소년들이 지난 3월 초부터 모여 3개월간의 수료를 마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음악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사회로의 첫발을 내디뎠다. 1부 첫 공연은 십대 청소년으로 구성된 밴드 ‘바디랭귀지’가 열었다. ‘바디랭귀지..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