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청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이 무중력한 당신, 유자차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마음이 무중력한 당신, 유자차프로젝트를 아시나요?" - 청년좌절 시대에 무중력 대학생들을 위해 던지는 즐거운 메시지, 유자차프로젝트 아직도 캠퍼스의 낭만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까? 많은 이들이 등록금과 취업문제 속에서 캠퍼스의 낭만은 사라진지 오래라고 이야기 한다. 요즘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느끼는 것은 낭만이 아니라 무중력 상태이다. 무중력 상태란 어디에도 나를 세워두지 못하고 붕 떠있는 무중력 상태처럼 일상에서 생활과 마음이 속할 곳이 없어 혼자 붕 떠있는 듯한 외로움과 무기력을 겪는 것을 말한다. 무중력상태가 심해지면 요샛말로 멘붕이라 부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요즘 캠퍼스엔 겉으로는 수업도 듣고 사람들도 만나지만 마음 속은 무중력 상태인 대학생들이 많다. 차차밴드라는 이름으.. 더보기 [환경일보]서울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 열려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220&r=view&uid=240697 에서 펌 서울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 열려각계각층 의견수렴 위해 여성부·서울시 진행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서울시는 2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에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13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함께 기획해 진행한다. 기본계획의 주요 아젠다가 ‘지역사회 기반’이며, 서울시 주요 정책 중 하나도 ‘마을 만들기’임에 착안하해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여러 단체들도 함께 참여한다. .. 더보기 [아크로펜]청년이 직접 발굴한 '100개의 미래 굿잡' 발표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20722/00000014 에서 펌 서울시가 대기업 위주의 취업 분위기, 스펙쌓기 열풍에 지친 청년들에게 '싱글을 위한 청소서비스', '폐자전거튜브 재활용한 가방 제작'과 같이 새롭고 참신한 ‘100개의 미래 굿잡(Good Job)’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는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을 비롯해 청년일자리 당사자 70여 명이 주축이 돼 직접 국내․외 이색 직업을 분석해 직업을 발굴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70명은 지난 2월 위촉된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이 총괄 기획하는 10명의 TF팀과 평소 주거․일자리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던 청년 그룹 24개팀이 모인 '청년취재단'으로 구성된다. TF팀엔 함께일하는재단, .. 더보기 [5기]<집밖에서유유자적>프로젝트의 '작은공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2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하자센터 3층 야외마루유자청, 유자사운드, 훙마론, 오메가 난 이 지루한 방에 앉아 있어요 오늘도 다른때와 다름없이 비내리는 일요일 오후죠 난 할 일 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있죠 난 당신을 기다리며 서성이고 있어요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내 차로 돌아다니는 중이죠 난 너무 빠르게, 너무 멀리 달리고 있죠 난 내 관점을 바꾸고 싶어요 난 너무 외로워요. 당신을 기다리죠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난 어째서 그런지, 왜 그런지 궁금해요 어제 당신은 내게 파랗디 파란 하늘을 얘기 했지만 내가 볼 수 있는것은 노란 레몬 나무 밖엔 없죠 난 주위를 아래 위로 돌아보고 있어요 돌리고 돌려도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레몬 나무.. 더보기 유자x달코, 세번째 캔들나이트 : 전반적으로 은근한 뮤지션들의 달콤한 마실 어느 덧 유자살롱과 달콤한 코끼리가 세번째 캔들나이트 콘서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후라인업 엄청나다 둠비둠비 차차밴드(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재학생 밴드, '차차 뮤지션이 될 밴드'고요), 훈민&하담, 성산달빛(성산동에 있어서 그렇다는), 반하다, 유자청(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다섯 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고, 스페셜 게스트~ 달co에서도 곡을 준비한다고 하는군요 은근히 다들 음악은 좋아하는데 음반내는 뮤지션은 아니고..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연은 하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은근하게 뮤지션들이라 칭할 수 있어이번 캔들나이트의 컨셉은 '전반적으로 은근한 뮤지션들의 달콤한 마실' 입니다! 5월 31일 오후 8시, 달콤한 코끼리 에서 은근한 관객으로 만납시다! 더보기 유자살롱의 청소년밴드 유자청의 공연! 하자에서 열렸던 시농 행사때의 유자청! 훈훈하군요.*유자청은 유자살롱과 함께하는 청소년밴드 입니다! 주 서식지는 하자센터와 달콤한 co-끼리(한 달 한번, 네번째 주 화요일 저녁 8시). 버스커버스커 의 '꽃송이가' covered by 유자청 가을방학 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covered by 유자청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