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연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겨레]‘사고뭉치들과 놀아봐요, 학교폭력 줄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3694.html 지난 2009년 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넷’이 기획한 ‘얘너나 프로젝트’에 참가한 중3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 모습. 하자센터 제공 ‘청소년 폭력’ 한-일 교육포럼 소통 나선 어른들 경험 소개 “가르치기보다 신뢰가 중요” “학생들 위해 학교가 변해야”청소년·청년 커뮤니티 ‘필통’의 기획자 한운장(29)씨는 2009년 여름 ‘얘너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일본의 한 교사가 쓴 에세이 의 제목에서 따온 것으로, 학교에서 말썽을 부리거나 학교를 떠난 이른바 ‘문제아’들과 함께 어울리며 노는 내용이었다.한씨와 뜻을 함께한 5명이 모였다. 이들은 서울시내 한 중학교에서 ‘문제 학생’으로 분.. 더보기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일-한 교류 교육포럼을 공동주최합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