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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한국일보] '무중력 청소년'에 음악교육으로 자존감 회복 http://news.nate.com/view/20110830n00891 에서 펌 [학교 밖 인문학 여행] 방 속으로 사라지는 은둔형 외톨이들 불편하고 무서운 진실 하나. 매해 약 6만~7만여 명의 청소년이 학교를 떠난다. 그 중 10% 정도는 대안학교에 진학하고, 아마 그보다 더 적은 숫자의 상류층 자제들은 유학을 떠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학교를 떠난 나머지 몇 만 명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과연 이들은 이렇게 계속해서 사라져도 되는 것일까. 이렇게 사라진 아이들을 위해 사회적기업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은 지난해부터 ‘집밖에서 유유자적’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자살롱은 학교를 자퇴한 후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니트(NEETㆍ자발적 학업 구직 단념자).. 더보기
[한국일보]"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한국일보 > 뉴스 > 사회 사회 "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외톨이 청소년 음악 치유 '유유자적 살롱' 일주일에 이틀 악기 연습… 악보·진도 없이 "그냥 논다" 지난해 1기생 10명 배출 밴드 결성·대학 진학 등 세상에 한발짝씩 다가서 남보라기자 rarara@hk.co.kr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4/h2011040402322921950.htm 한국일보 4월 4일자 기사 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