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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름다운교육신문] '유자살롱' 니트족 두번째 부족파티

http://www.helloedunews.com/news/article.html?no=27833 에서 펌
 
 


사회적 기업 ‘유자살롱’의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수료 공연이 내달 4일 하자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 프로젝트에 7명의 니트 청소년들이 수료식을 갖는다. 이들은 3개월간 과정을 마치는 이들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음악 실력을 뽐내는 공연 무대를 통해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번 공연에 2기 수료생들이 두 개의 밴드를 꾸려 연주한다. 검정고시에 합격하거나 유자살롱의 인턴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1기 수료생들로 구성된 ‘OB밴드’도 축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인디밴드의 깜짝 공연도 마련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수료생들 모두 ‘자신만의 장점’이 적혀진 특별한 최우수상을 받게 된다. 

‘유자살롱’ 측은 “앞으로 수료생들이 가능한 빨리 학교 또는 사회로 복귀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라며 “대안학교, 직업훈련 프로젝트들을 소개해주는 것은 물론 음악에 관심과 재능이 있고 또래들을 돌보는 능력을 갖춘 경우에는 인턴사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는 학업을 중단하고 집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5~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응 프로그램이다. ‘유자살롱’은 오는 6월 말까지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의는 전화 070-4268-5177나 홈페이지(http:///www.yoojasalon.net)를 통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