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 그렇게 없었을까. 너랑 있으면 외롭고 쓸쓸해.
그래 나도알아. 내가 좀 바쁘지.
근데 내가 비싼 스테이크를 먹자고 조른담에 한조각 먹고 맛없다며 나가자고 하진 않잖아.
(그런다쳐도 계산은 내가 하지. )
내가 니 연봉이 넘는 가방을 사달라고 하지도 않잖아.
(심지어 넌 연봉을 받아본일도 없지)
한편 니가 그렇게 돈 없고 힘들때에 용돈도 쥐어주고 하잖아.
내가 정말 잘나서 그런걸 어떡해.
사회가 날 필요로 하는 걸 어떡해.
사람들이 나 없으면 재미없다는데 어떡해.
회사는 나 없었으면 어쩔뻔했냐고 내게 올해의 사원상을 준대.
올해의 연인상은 못 줄망정. 헤어지자고? 외롭고 쓸쓸해? 외롭고 쓸쓸해?
어떤게 외롭고 쓸쓸한 맛인지 니가 아직 모르고 있구나. 기다려봐. 이 노래만 끝나봐. 너는 임마. 하.
그래 나도알아. 내가 좀 바쁘지.
근데 내가 비싼 스테이크를 먹자고 조른담에 한조각 먹고 맛없다며 나가자고 하진 않잖아.
(그런다쳐도 계산은 내가 하지. )
내가 니 연봉이 넘는 가방을 사달라고 하지도 않잖아.
(심지어 넌 연봉을 받아본일도 없지)
한편 니가 그렇게 돈 없고 힘들때에 용돈도 쥐어주고 하잖아.
내가 정말 잘나서 그런걸 어떡해.
사회가 날 필요로 하는 걸 어떡해.
사람들이 나 없으면 재미없다는데 어떡해.
회사는 나 없었으면 어쩔뻔했냐고 내게 올해의 사원상을 준대.
올해의 연인상은 못 줄망정. 헤어지자고? 외롭고 쓸쓸해? 외롭고 쓸쓸해?
어떤게 외롭고 쓸쓸한 맛인지 니가 아직 모르고 있구나. 기다려봐. 이 노래만 끝나봐. 너는 임마. 하.
근데 도대체 니가 몇번째냐.
역시 이 곡도 수강생들의 발작곡을 통해서 한 땀 한 땀 이루어진 멜로디들로 이루어졌습니다!
'너는 임마'의 훅 가는 가사를 쓰신 쿠키의 후기입니다
여러분도 이 곡에 가사를 흥얼거리셔도 좋을 듯 해요
'나는 엄마' '너는 얌마' '너는 엄마' '너의 이마' 등..
여러분도 이 곡에 가사를 흥얼거리셔도 좋을 듯 해요
'나는 엄마' '너는 얌마' '너는 엄마' '너의 이마' 등..
직딩예대의 페이스북 그룹페이지로 들어오셔서
놀다 가셔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