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살롱은 작년 11월부터 직장인들의 리프레시를 위해 조그만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으니 이름하야 '직딩예술대학'으로,
그동안 억눌려왔던 직장인들의 음악적 욕구와 열망위에 숟가락만 얹어 공연이라는 밥상을 차리기에 이르렀습니다.
직딩예술대학 학부생들의 첫 졸업공연으로, 모든 학부생들의 자작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첫 작곡 첫 합주 첫 공연 의 감동!
1 free drink, 입장료는 5000원입니다. 홍대 녹색광선이라는 카페/밥집 에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