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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예술대학]

[1기] 졸업공연 전날 마지막 합주 풍경





1월 13일 금요일의 졸업공연의 성공 마무리를 위해 어김없이 전날 유자살롱 스튜디오로 모인 예비졸업생들

그녀들은 긴장했습니다 






이 날은 특히 스튜디오 대문짝을 뜯어낸 날이어서 더욱 열악한 환경에서 합주 진행.. ㅠㅠ

 

























저 빠바쉐이커는 결국 찾지 못하여 급하게 공연날 아메리카노를 사 마셨다 




























내일의 롤리폴리는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인가... 상상하는 그대로 나왔다는 후문.ㅋㅋ






고운 노래에 임하는 세 사람 의 표정 













쿠키의 아이유질.. 쿠키유!!  
쿠키의 눈웃음에 관객들 빠질 준비만 남았다!  쿠키 언니도 결혼 생활 화이팅! 






쿠쿠리의 진정성은 정준하의 노총각 이야기 못지 않았다..! 정말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어요 흑흑 
칼국수에 담긴 그녀의 정신 그녀의 영혼 그녀의 소울 그녀의 인생  






딩구리 안그런척 하시면서 노래 은근히 잘하심! 귀엽고 샹콤하게 잘하세요 
처음 공연이라 떨리셨을텐데 끝까지 연습에 열심히 참여하며 간지나는 포스터도 제작해주시고! 






놀랄만한 작사 작곡 능력을 보여주셨던 고운 
많은 사람들이 고운의 곡이 빨리 음원으로 나오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직딩예대라는 인연으로 만나게 된 그녀들은 정말 우연치않게 비슷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만 남았어' 결성, 공연에 임하게 될 이 4인조 여성 그룹의 운명은...!


 
 어떻게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단 말인가... 다음 날이 공연일진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