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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6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 더보기
<집밖에서유유자적>, 왜 선인장? 선인장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들 중에서도 더욱 고요하고 외로워 보이죠. 바람이 불면 나무에 달린 크고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부딪히며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지만 단단하고 두꺼운 덩어리를 가진 선인장은 바람이 불고 불어도 조용해요. 게다가 그 두꺼운 세포막 위에는 뾰족한 가시가 솟아있어요.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 선인장은 최소의 물과 뜨거운 볕을 견뎌야 해서 잎이 아닌 가시를 가지고 살아요. 물론 나름의 순환은 이루어져 생을 살아가죠. 하지만 가시를 가진 선인장은 가까이 하기 어려운 모습이죠. 이런 선인장의 모습이 유유자적 프로젝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은 친구들은 자기안으로 가라앉아 최소한의 관계맺음, 혹은 관계랄 것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뾰족뾰족 가시가 ..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5기 참가자 모집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란? 무중력 청소년들이 음악과 밴드 활동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마음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단순한 음악 수업이 아닙니다. 사회성과 자신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밴드를 만들어가는 3개월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 멘토 그리고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등교거부 혹은 학교거부 후 오랫동안 집에만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해드립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 간단한 커리큘럼을 참고하세요. 모집대상 + 서울 수도권 거주 혹은 통학 가능한 15 ~ 24세 + 저마다의 사정으로 일반학교나 대안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 특별한 사회활동을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지내는 청소년 (서류상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도 무관) 모집기간 + 1차 : 2.. 더보기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 참가자 모집! 1. 프로젝트 소개 소개에 앞서 + 억압적인 담임 선생님과의 갈등으로 등교 거부를 하게 된 18세의 J군. 처음에는 단순히 학교에 대한 공포 때문에 집에 머무르게 됐지만, 어느새 그 시간이 2년이 넘게 계속되었다. 그러다보니 외부와의 접촉이 줄어들고 자존감이 낮아져 점점 살아야 할 이유와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 J군이 가장 자신감을 갖는 순간은 오직 인터넷 게임을 할 때이다. + 2년째 휴학 중인 23세 대학생 G군. 대학에 가면 뭔가 다를 거라고 기대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입시’만이 전부였듯 ‘취업’만이 전부인 대학의 분위기에 크게 실망했다. 피상적인 인간 관계에도 염증을 느끼고 휴학을 한 뒤는, 바깥출입을 하지 않게 되었다. 단지 좀 쉬면서 자신과 삶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려고 한 것이었는데 어쩐지 다.. 더보기
[영상자료] 3개월간의 기록 6기 영상기록 5기 영상기록 4기 영상기록 3기 영상기록 2기 영상기록 은둔하는 청춘들아, 집밖에서 함께놀자! 주관: 유자살롱후원: 매니아 기빙서클 더보기
[영상자료] 프로젝트 소개영상 은둔하는 청춘들아 - 집밖에서 함께 놀자! 프로젝트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는? 은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라 불리우는 무중력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친구를 찾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재미있는 뮤지션들이 친구가 되어줍니다. 유쾌한 뮤지션들과 함께 놀면서 음악을 배우고 밴드를 만들어 공연에 도전해 봅니다. 주3회, 3개월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가는 학교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학원처럼 지루한 수업시간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갈 때 쯤이면 어느새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하고 있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관 : 유자살롱 후원 : 매니아 기빙서클 더보기
[이미지자료] 낢의 웹툰 더보기
참가자들의 이야기 1. K에게 하나의 작은 끈이 되어준 프로젝트 공기처럼 둥둥 떠다니고 희미했던 아이, K. 프로젝트를 함께 한 뒤, 이젠 스스로 세상에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 K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더 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이 글은 작년 4월부터 K의 상담을 맡아오신 이민진 선생님(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청소년동반자)께서 써주셨습니다.  이민진 선생님(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청소년동반자)의 후기 - 집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를 만나고 나서 - 처음 아이를 만났을 때 이 아이가 정말로 변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덥수룩하게 어깨 근처까지 닿은 머리, 길게 기른 손톱과 발톱, 자다가 일어났는지 멍하게 풀린 눈...... 그랬던 아이를 어르고 달래서 데리고 나가는데만 3주라는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