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유자살롱 강소희 구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향신문] "지키고 싶은 가치 '관계 그물망'의 힘을 믿는다" “지키고 싶은 가치 ‘관계 그물망’의 힘을 믿는다” 임아영 기자 layknt@kyunghyang.com 입력 : 2010-10-25 22:11:01ㅣ수정 : 2010-10-25 22:11:05 ㆍ예비 사회적기업 ‘유유자적 살롱’ 팀장 강소희씨 ㆍ자신의 실패 경험을 바탕삼아 고립된 아이들 음악으로 치유 “사회적 기준으로 보면 저는 말 그대로 실패한 인생이죠. 저는 그런 사회적 기준에 맞춰 살고 싶지는 않아요.” 강소희씨(30)는 현재 ‘유자살롱’이라는 예비 사회적기업의 팀장이다. ‘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 강 팀장은 사회로부터 고립돼 살아가는 아이들을 음악을 통해 치유하는 ‘미트라이브(MEET-ribe: Music as Empowering, Employing, Tribe-making)’ 프로젝..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