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태

유자가 사랑하는 복태와 한군 유자가 사랑하는 복태와 한군이 오늘부터 KBS1 인간극장에 5부작 출연합니다. 아침 7:50분부터.. 다들 볼 수 있겠나.. (당일 다시보기도 저녁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유자살롱 복태 한군 지음 화이팅! 그들이 사는 세상 화이팅!!! '현실'밖 부부의 행복한'사랑 노래'오늘부터 KBS1 인간극장'복태와 한군'2012년 11월 26일 (월) 로큰롤 스타를 꿈꾸며 서울로 상경한 순수 시골청년 한겨레(22). 싱어송라이터로 '홍대 여신'을 꿈꾸던 당찬 서울여자 박선영(30). '복태와 한군'이라는 이름으로 듀엣 활동을 했던 이 둘은 여덟 살의 나이차와 종교 차이, 경제적 어려움과 집안의 반대 등 많은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고 불 같은 사랑을 나눴다. KBS 1TV '인간극장'은 5부작 '복태와 한군, 그들이 .. 더보기
[오마이뉴스]배 위에서 혼인신고... 왜 그렇게 눈물이 났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02007 에서 펌 *한군은 前 유자살롱 직원입니다. 배 위에서 혼인신고... 왜 그렇게 눈물이 났을까 [제주피스보트] 한군·복태 커플의 에코프러포즈... 친환경 웨딩드레스 등 눈길 11.07.26 18:17 ㅣ최종 업데이트 11.07.26 18:17 김민지 (mung86) 제주피스보트, 에코웨딩 "얘들아, 저 시계로 30분이 되면 이 꽃을 들고 한 명씩 내려가. 그리고 드레스 입은 여자 분께 전달해주면 돼. 알았지?" 장미꽃을 보고 호기심에 몰려든 아이들에게 꽃을 전달하는 한군(본명 한겨례, 21)의 손이 바빴다. 제주피스보트에 참여한 대중음악교육 사회적 기업인 유자살롱과 함께 공연자로 참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