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고헤이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겨레][이사람] “‘은둔형 외톨이’는 경쟁시스템 산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182.html 에서 펌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청소년 진로지원 ‘하자센터’서 무한 경쟁 내몰린 ‘피해자’ 지적 “사회가 책임지고 대책 내놔야” » 일본 ‘사회적 히키코모리 지원자회’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목동 엄친아(완벽남을 일컫는 말로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인 준호(가명·18)는 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열번쯤 말을 걸어야 한 번 대답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에 따라 학군이 좋다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마음을 닫은 지 오래다. 같은 나이인 창호(가명)는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