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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살롱

[경향신문]작은 회사, 큰 꿈을 꾸는 사람들의 유쾌한 도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072140385&code=100203 에서 펌 작은 회사, 큰 꿈을 꾸는 사람들의 유쾌한 도전박주연 기자 jypark@kyunghyang.com 직원이 15명인 ‘젠틀몬스터’에서 안경을 디자인하고 있는 우빛나씨(24)는 “겉보다 안을 보라”고 말했다. “세상엔 가능성 있는 작은 회사들이 참 많고, 작다고 취업을 망설일 필요는 없다”고 했다. 1년8개월 전의 선택에 만족해하는 얼굴이었다. 삼삼오오 사람들과 어울리던 김민철씨(33·한국화학연구원 직원)는 “내가 좋아하는 일과 이루고 싶었던 꿈에 대해 다시 고민할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직장을 고를 때 안정성과 연봉을 우선시하는 세태 속에서 작은 .. 더보기
[환경일보]서울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 열려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220&r=view&uid=240697 에서 펌 서울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 열려각계각층 의견수렴 위해 여성부·서울시 진행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서울시는 2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에서 ‘청소년정책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13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함께 기획해 진행한다. 기본계획의 주요 아젠다가 ‘지역사회 기반’이며, 서울시 주요 정책 중 하나도 ‘마을 만들기’임에 착안하해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여러 단체들도 함께 참여한다. .. 더보기
[이코노믹리뷰]청소년 마음 두드리는 음악 선율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07155336257 청소년 마음 두드리는 음악 선율2012년 08월 07일 11시 00분 어두운 방안. 한 소년이 웅크리고 있다. 누구도 노크하지 않고,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지도 않는다. 세상과 단절된 그곳에서 소년은 하염없는 시간을 보낸다. 어느 날 문틈 사이로 멜로디가 파고든다. 선율에 이끌린 소년이 문고리를 돌린다. 학교를 떠난 아이들, 갈 곳 몰라 은거하는 이들에게 “같이 놀자”고 손 내미는 이가 있다. 이름은 ‘유자살롱’. 유자살롱은 이충한(37), 전일주(31)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직원 수 6명의 작은 기업이다. 영등포 ‘하자센터’ 3층에 있는 자그마한 방 세 개가 이들이 가진 공간의 전부. 두 젊은이는 .. 더보기
[이코노믹리뷰]‘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2080315274060340 ‘젊음이 밑천' 청년사업가의 당찬 도전기2012년 08월 06일 17시 28분 ‘유자살롱’의 이충한·전일주, ‘집밥’의 박인, ‘빅워크’의 한완희. 이 네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넷은 모두 젊다. 그리고 사업가다. 사업만 하는 것도 아니다. 작은 변화 또한 몰고 오고 있다. 원로 못지않은 청년들의 ‘사업’ 이야기를 공개한다. 조지 버나드쇼는 생전에 “젊음은 젊은이들에게 주기에 너무 아깝다”고 했다. 무슨 의미일까. 젊음이 없어도 젊은이들은 이미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일까. 아니면 젊음을 활용치 못하는 이에게 가한 일침이었을까. 만일 전자라면, 동의한다. 젊음을 밑천으로 한바탕 일을 벌이는 이.. 더보기
[아크로펜]청년이 직접 발굴한 '100개의 미래 굿잡' 발표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20722/00000014 에서 펌 서울시가 대기업 위주의 취업 분위기, 스펙쌓기 열풍에 지친 청년들에게 '싱글을 위한 청소서비스', '폐자전거튜브 재활용한 가방 제작'과 같이 새롭고 참신한 ‘100개의 미래 굿잡(Good Job)’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는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을 비롯해 청년일자리 당사자 70여 명이 주축이 돼 직접 국내․외 이색 직업을 분석해 직업을 발굴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70명은 지난 2월 위촉된 김영경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이 총괄 기획하는 10명의 TF팀과 평소 주거․일자리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던 청년 그룹 24개팀이 모인 '청년취재단'으로 구성된다. TF팀엔 함께일하는재단, .. 더보기
Talk Concert, 청년 사회적 창업하기 w/ 구도 게이 강연회 [오시는 길] http://2010.haja.net/about/way [구도 게이] 일본 NPO법인 소다테아게넷 이사장.1977년 도쿄 출생으로 세이조대학 문예학부 매스커뮤니케이션 학과 중퇴 후 미국 유학,귀국 후 26살에 은둔형 외톨이, 니트, 프리터와 같은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을 설립했다. 일본 내각부 ‘청년의 포괄적인 자립지원방책에 관한 검토회’ 위원,일본 후생노동성 ‘진로상담(커리어 컨설팅)도입∙전개사례검토위원회’ 위원,일본 문부과학성 중앙교육심의회 평생학습분과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트위터 @sodateage_kudo, 페이스북 www.facebook.com/kudokei.* 구도 게이 강의 미리 엿보기http://hopenetwork.tistory.com/128 [아키(이충한)]사회적기업 (주).. 더보기
여러분께 유자살롱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유자살롱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분들은 아래 다섯 가지만 읽으시면 됩니다. (모바일로 접속하신 분들은 모바일 페이지로 오세요.) 모바일 페이지 유자살롱은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 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법적으로는 '주식회사 유유자적 살롱' 이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일 하고 있다고 국가에서 인증을 해준 '사회적기업' 이기도 합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계속 집에만 있는 친구들과 음악활동을 하며 같이 노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병은 자고로 놀아야 낫습니다. 유자의 멘토들이 청소년들과 이런저런 악기도 치고 노래도 부르며 같이 놉니다. '집밖에서 유유자적' 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 입니다. .. 더보기
[2기]<집밖에서유유자적>의 '두번째 부족파티'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선인장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들 중에서도 더욱 고요하고 외로워 보이죠. 바람이 불면 나무에 달린 크고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부딪히며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지만 단단하고 두꺼운 덩어리를 가진 선인장은 바람이 불고 불어도 조용해요. 게다가 그 두꺼운 세포막 위에는 뾰족한 가시가 솟아있어요.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 선인장은 최소의 물과 뜨거운 볕을 견뎌야 해서 잎이 아닌 가시를 가지고 살아요. 물론 나름의 순환은 이루어져 생을 살아가죠. 하지만 가시를 가진 선인장은 가까이 하기 어려운 모습이죠. 이런 선인장의 모습이 유유자적 프로젝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마다의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은 친구들은 자기안으로 가라앉아 최소한의 관계맺음, 혹은 관계랄 것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뾰족뾰족 가시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