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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살롱

[한국일보]"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한국일보 > 뉴스 > 사회 사회 "방에 숨은 10대들아, 기타 치고 놀자" 외톨이 청소년 음악 치유 '유유자적 살롱' 일주일에 이틀 악기 연습… 악보·진도 없이 "그냥 논다" 지난해 1기생 10명 배출 밴드 결성·대학 진학 등 세상에 한발짝씩 다가서 남보라기자 rarara@hk.co.kr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4/h2011040402322921950.htm 한국일보 4월 4일자 기사 펌 ----------------------------------------------------------------------------------------------------------------------------------------------------.. 더보기
프로젝트 소개 (1) - 목표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학교를 나와 사회와도 친구들과도 떨어져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처럼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다시 세상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이런 친구들을 짧게 줄여서 '무중력 청소년'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집에서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사람들은 은둔형 외톨이나 히키코모리라고도 부르죠. 우리사회는 어느 순간부터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는 점점 더 답답한 곳이 되었으니까요. 학교에선 모두가 정해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친구들과 사람들 속에서 답답해하고 혼자 뒤쳐지는 것 같아 불안해 하는 친구들도 많아졌습니다. 결국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더보기
[1기][MEET-ribe] 유자살롱의 특별한 <첫번째 부족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이제 정말 빼도박도 못할 겨울이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게다가 마음까지 추워지는 소식들이 연달아 들려와 콧날이 시큰하고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편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옳고 즐거운 일을 해나가며 이 소중한 일상과 삶을 지켜나가야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새삼스레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난 9월에 시작한 무중력 청소년들의 집 밖에서 함께 놀기 프로젝트 MEET-ribe의 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 여러분을 초대하기 위함입니다. 12월 4일, 공식적인 12주의 일정을 마치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을 나름의 즐거움과 불편함, 긴장과 나른함을 겪으며 함께 잘 지나왔다는 의미에서 자축파티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 더보기
[1기][MEET-ribe] 작은공연 후기 뒷이야기~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MEET-ribe의 첫공연. 작은공연이 끝나고. 단체사진도 한방 멋지게 박고! 손님들이 돌아가고. 이제 정리를 시작합니다. :▶ 수석 디자이너 꿀님의 한정판 포스터도 챙겨놓고, 의자도 영차영차 옮깁니다~ 양손가득 스피커도 옮겨야지요.^^; 짐을 다 옮기고, 우리의 아지트인 유자 앞 녹색소파에 둘러앉았습니다.^^ 오늘 작은공연이 어땠는지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카스테라가 캠코더를 갖다대니, 마치 연예가중계 같네요.허헛. 오늘의 베스트 표정! 허준ㅋㅋㅋㅋ 인터뷰가 끝나고, 다들 쇼케이스로 내려왔습니다. 불꽃놀이를 하려다가, 냄새가 심하여 중단!^^;;;;;;;;;;;;;; 진우 어머님이 주신 케익을 냠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어머님.^-^ 언제나 그렇듯! 케익은 순식간에 .. 더보기
유자살롱 : 기업소개 유유자적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비전과 의미 사회적기업 유자살롱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음악의 즐거움을 통해서 마음이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삶의 에너지를 되찾아주고 더 나아가 음악이 흐르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유자살롱은 유유자적 살롱의 줄임말입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모든 것이 변해 가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유유자적하게 살 수 있는 여유로움과 세상에 대한 성찰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이런 유유자적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살롱(Salon)이 되고 싶습니다.사업과 지난 이야기유자살롱은 2009년 1월에 하자센터(서울시립 청소년 직업체험 센터)의 사업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뮤시스, 무몽꼼빠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