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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사운드

옥상의 지배자 온청산 하자 마을에는 예쁜 옥상 농원이 있습니다. 각종 식물들이 자라고 착한 사람들이 어울려 지내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오늘은 이 옥상 농원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분이 나타나는 날이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바로 옥상의 지배자 온청산님입니다. 이 아름다운 옥상의 저 어두운 한쪽 구석에는 옥상의 지배자 온청산님이 살고 있습니다. 평소에 그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옥상의 사각지대에서 홀로 기타를 칩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120bpm에서 24연음 피킹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라고합니다. 어쿠스틱 기타로 밴딩을 하여 한 옥타브를 올린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의 코드 스트로트 한번에 5742명이 동시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합니다.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에 빠져..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세미나 1 :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 - 2 하자 신관 허브홀에서 열린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구의 모습이 멀찍이 보이는 군요.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시기에 있는 사람이건 '불안'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절대로 나 자신을 잊고 살지 말자." 세미나에 함께한 '제너럴닥터'의 김승범씨, 홍대 게스트하우스 '비밥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 최진권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