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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사운드

[공연영상] 영등포 지역주민영화제 (101216) 하자센터 허브홀에서 열린 영등포 지역주민영화제전천후 행사 맞춤 전문 밴드 유자사운드이번엔 특별히 겨울 분위기에 맞춰, 메리 크리스마스~!♬ [유자사운드] white christmas 더보기
여러분께 유자살롱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유자살롱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분들은 아래 다섯 가지만 읽으시면 됩니다. (모바일로 접속하신 분들은 모바일 페이지로 오세요.) 모바일 페이지 유자살롱은 프로와 아마추어 뮤지션 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법적으로는 '주식회사 유유자적 살롱' 이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일 하고 있다고 국가에서 인증을 해준 '사회적기업' 이기도 합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계속 집에만 있는 친구들과 음악활동을 하며 같이 노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병은 자고로 놀아야 낫습니다. 유자의 멘토들이 청소년들과 이런저런 악기도 치고 노래도 부르며 같이 놉니다. '집밖에서 유유자적' 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 입니다. .. 더보기
[4기]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의 작은공연의 기록 2012년의 첫번째 토요일 오후, 하자의 333 마루에서는 악기들이 셋팅되고 있었습니다. 유유자적 프로젝트 4기 친구들의 을 위해서 말이지요. 예상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와주셨어요. 공연의 시작을 열어준 의 오프닝. 하즈의 휘파람소리에 이어진 반하다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상큼한 시작을 열어줬어요. 333마루를 채워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다음 무대에는, 3기 심화반 친구들의 댄스타임! 레이디가가의 텔레폰의 안무를 보여주었다는 놀라운 소식. 호이히위히이오우 열정적으로 춤추는 언니들덕에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어요-! 그 뒤를 이어 유자사운드의 공연. 을 열창하는 전조가 보이네요. 정류장~ 앞에~에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연주하는 유자사운드. 뒤돌아 키보드를 쳤던 고. 그리고 등장한 3기 심화반 친구들의 공연. .. 더보기
유자사운드, 자립에 대한 노래 제작! 유자살롱&유자사운드의 홈페이지가 변경되었습니다.새 홈페이지 가기(클릭) 유자살롱은 지난 11월 11일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지구마을자립의 날'을 제정하기 위한 '자립을 노래하다' 라는 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유자사운드는 진정한 자립은 서로 같이 기대어 일어선다는 의미를 담아 지구마을 자립에 대해, 더 나아가 우리의 자립에 대해 유쾌하게 고민하고 있는 'I wanna raise you up' 을 제작하였고 수시로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습니다. 각 음원사이트에서 미리듣기 및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Your planet needs you. We stand up together!”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열매나눔재단은 지구를 하나의 공동체로 보고 함께 일어설 수 있도록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를 시작하였.. 더보기
[조선일보][문화소식]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200회 기념 특별강연 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0/2011111002655.html 에서 펌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200회 기념 특별강연이 12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 강좌는 2007년 10월부터 매년 10명의 석학이 각 5주씩 강연해왔다. 200회 기념 특별강연은 민현구 고려대 명예교수가 '고려 역사 속의 외국인'을 주제로 강의한다. (02)739-1223 ■국제개발단체 열매나눔재단(이사장 김동호 목사)은 1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서교동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 콘서트'를 연다. 윈디시티, 권우유와 위대한 항해, 아침, 유자사운드 & Gosh 등 홍대 지역 인디밴.. 더보기
[공연영상] 대한민국 젊은 작가를 응원한다! 제2회 반짝쑈! (101210) @ 아티스트 팬클럽 (http://cafe.naver.com/artistfanclub) 전시장에 가도 난해한 작품들만 놓여 있을 뿐 작품을 이해하거나, 작가를 만날 기회는 많지 않으셨나요?사진을 찍거나 웃으며 대화하는 것도 조심스러웠나요? 반짝쑈는 작가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얘기를 듣고 질문하고, 마음껏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놀 수 있는 특별한 전시입니다.젊은 예술가와 관람객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네트워킹 파티입니다. 제2회 반짝쑈의 게스트, 유자사운드!갤러리 안이 더워서 조금 힘들었더랬죠 >. 더보기
11월 11일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열매나눔재단, 콘서트 개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21&newsid=02620726596444408&DCD=&OutLnkChk=Y 에서 펌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11월 11일은 어떤 날일까. 빼빼로 데이, 장애인의 날, 농업의 날, 섬유의 날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날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 기념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11월 11일에 쓰인 1 네개의 의미를 전 세계 지구마을 주민이 모두 스스로 일어나 자립한다는 의미로 기리려는 것. 지구마을자립의 날 제정을 추진중인 국제개발단체인 열매나눔재단(대표 김동호, www.merryyear.org)은 내일 오후 7시부터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Global Villages Self-Reliance Day) 콘.. 더보기
[아주경제]홍대 사운드홀릭시티서 '지구마을 자립의날 콘서트'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11109000042 에서 펌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국제개발단체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김동호, www.merryyear.org)은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지구마을자립의 날(Global Villages Self-Reliance Day)'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단체는 세계 소외계층에게 단순 생계지원이 아닌 각 국가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및 자립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심리적,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열매나눔재단이 추진 중인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세계 지구마을 주민들 모두가 스스로 일어나 자립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11일을 ‘지구마을자립의 날’로 제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