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살롱 썸네일형 리스트형 프로젝트 소개 (1) - 목표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학교를 나와 사회와도 친구들과도 떨어져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처럼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다시 세상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이런 친구들을 짧게 줄여서 '무중력 청소년'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집에서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사람들은 은둔형 외톨이나 히키코모리라고도 부르죠. 우리사회는 어느 순간부터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는 점점 더 답답한 곳이 되었으니까요. 학교에선 모두가 정해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친구들과 사람들 속에서 답답해하고 혼자 뒤쳐지는 것 같아 불안해 하는 친구들도 많아졌습니다. 결국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점점.. 더보기 [공연영상] 고즈넉한 가을밤에 즐기는 야외음악회, GMF 부럽지 않은 '뜨락음악회' (101023) [유자사운드] The Beatles - Across The Universe [유자사운드] 2NE1 - I Don't Car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bgokr&logNo=130096193232&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전북의 대발견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고즈넉한 가을밤에 즐기는 야외음악회, GMF 부럽지 않은 '뜨락음악회' 지난 10월 23일, 전주향교 앞뜰에서는 신나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뜨락음악회'가 그것인데요. 매년 시민들을 위해 열렸던 '뜨락음악회'가 올해에는 전주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인디밴드와 퓨전 국악이 함께 하는 작은 콘서트로 꾸며진 이번 음악회에서는 홍대에서 .. 더보기 [1기][MEET-ribe] 유자살롱의 특별한 <첫번째 부족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자살롱입니다. '이제 정말 빼도박도 못할 겨울이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게다가 마음까지 추워지는 소식들이 연달아 들려와 콧날이 시큰하고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한편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옳고 즐거운 일을 해나가며 이 소중한 일상과 삶을 지켜나가야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새삼스레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난 9월에 시작한 무중력 청소년들의 집 밖에서 함께 놀기 프로젝트 MEET-ribe의 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 여러분을 초대하기 위함입니다. 12월 4일, 공식적인 12주의 일정을 마치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을 나름의 즐거움과 불편함, 긴장과 나른함을 겪으며 함께 잘 지나왔다는 의미에서 자축파티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 더보기 [1기][MEET-ribe] 작은공연 후기 뒷이야기~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MEET-ribe의 첫공연. 작은공연이 끝나고. 단체사진도 한방 멋지게 박고! 손님들이 돌아가고. 이제 정리를 시작합니다. :▶ 수석 디자이너 꿀님의 한정판 포스터도 챙겨놓고, 의자도 영차영차 옮깁니다~ 양손가득 스피커도 옮겨야지요.^^; 짐을 다 옮기고, 우리의 아지트인 유자 앞 녹색소파에 둘러앉았습니다.^^ 오늘 작은공연이 어땠는지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카스테라가 캠코더를 갖다대니, 마치 연예가중계 같네요.허헛. 오늘의 베스트 표정! 허준ㅋㅋㅋㅋ 인터뷰가 끝나고, 다들 쇼케이스로 내려왔습니다. 불꽃놀이를 하려다가, 냄새가 심하여 중단!^^;;;;;;;;;;;;;; 진우 어머님이 주신 케익을 냠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어머님.^-^ 언제나 그렇듯! 케익은 순식간에 .. 더보기 [1기][MEET-ribe] 미트라이브 친구들의 <작은공연> 11.12.금요일.18:30. 하자센터 1층 쇼케이스에서 작은공연이 있을 예정이에요 ^^ 이미지는 클릭하면 정사이즈로 크으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교통편 안내 버스 이용시 영등포7가 신화병원 하차 기준 261 / 파랑(간선) 장위동 ↔ 영등포 363 / 파랑(간선) 송파차고지 ↔ 여의도 605 / 파랑(간선) 방화동 ↔ 후암동 760 / 파랑(간선) 구파발 ↔ 영등포 5714 / 초록(지선) 광명하안동 ↔ 이대입구 6514 / 초록(지선) 신정동 ↔ 서울대 5616 / 초록(지선) 난곡 ↔ 등촌동 6636 / 초록(지선) 철산동 ↔ 당산역 6619 / 초록(지선) 신정동 ↔ 당산역 영등포시장역 하차 기준 파랑(간선), 초록(지선) 노선은 동일 608 / 공항버스 인천공항 ↔ 영등포역 9707/ 빨강(광역) .. 더보기 [1기][MEET-ribe] 미트라이브 영원하라!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털실워크숍에 참가한 유자살롱 식구들! "바늘이 아닌 몸을 이용하여 실을 뜨고, 공간을 뜨는, 전혀 다른 뜨개질의 세계를 체험합니다. 뜨는 행위의 반복적이면서 예측 불가능한 열린 방식이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그 속에서, 공동의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뜨개질 워크숍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새로운 뜨개질이 펼쳐졌던 그 시간의 사진들을 주루룩 보기로 해요 몸과 실로 공간을 뜨개질 하다니 그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뭘 하려는 거지! 궁금해 집니다 ㅋ 왼쪽에 워크숍을 주관해 주시는 강사분이시구요, 강사분 앞에 있는 테이블에는 색색의 털실뭉치들이 보이네요 뜨개질 하기전에 다같이 준비운동? 준비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궁금하니 얼른 스크롤을 내려봅니다 자, 준비운동을 마친 참가자들이 털실을 집기위해 우르르르 몰려들고 있네요 털실뭉치를.. 더보기 [2010 창의서밋 풍경] 유자살롱의 구와 잰, 다양한 능력의 소유자! 이것이 무슨 소리인고 하니 서밋의 구름시장에서 '구'는 '단추를 이용한 귀고리'를, '잰'은 손수만든 '대안생리대'를 팔았었답니다 그 호응은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요 ㅋ 그럼 약간의 사진으로 분위기를 느껴보아요 먼저 구의 단추귀고리! 알록 달록, 색색의 동그란 단추들이 이렇게 다양한 악세서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에 한번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 또 놀라고 ^^ 밝은 표정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구 엄청 열심인 모습, 진지한 자태 ㅋ 자, 이번에는 손바느질로 열심히 대안 생리대를 만들고 있는 꼼꼼 잰느 ! 수줍은 미소로 꾸준하게 제작중이신 모습이에요 대안생리대의 또다른 이름은 '친환경 달거리대' 여성분들에게 관심 집중되신 두분의 모습! 혹시나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다음